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노동가요 자료실 > 노동가요

총 게시물 20건, 최근 0 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6-30 (월) 08:46 조회 : 5267
Loading the player...


사람이 꽃바다 아름다워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으음-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갖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갖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  민주노총가 관리자 06-30 7454
19  무노동 무임금을 자본가에게 관리자 06-30 5858
18  철의 노동자 관리자 06-30 7024
17  진짜 노동자 관리자 06-30 3110
16  파업가 관리자 06-30 6141
15  임을위한 행진곡 관리자 06-30 5806
14  동지가 관리자 06-30 7627
13  민들레 처럼 관리자 06-30 3100
12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관리자 06-30 5268
11  단결투쟁가 관리자 06-30 3474
10  주문 관리자 06-30 4890
9  민중의 노래 관리자 04-24 6143
8  또다시 앞으로 관리자 04-24 5606
7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관리자 04-24 6377
6  불나비 관리자 04-24 3806
 1  2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