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진보대통합과 관련하여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전체 당원대회 가 있었다. 장소는 부평구청 7층 에서 진행되었으며,구의원,시의원,은 물론 배진교,조택상 청장님도 참여를 하셨다.각 사회단체에서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셨다. 생각보다 많은 당원들이 참여를 하여 늦게 오신 당원들은 진행하는 동안 서서 대회를 지켜보았다. 이날의 내용은 민주노동당은 물론,진보신당,사회당등이 하나로 뭉쳐 앞으로 있을 대선은 물론,총선에 힘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전에도 한번 격었던 일이라 내심 걱정도 되지만,통합만이 민주노동당이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길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 또다른 재미는 당직자들의 노래자랑이었다. 인기 드라마 시크릿가든 노래를 청장님들이 그 츄리닝을 입고 노래를 하신점이다. 한마디로 망가지셨다.^^ 이런것을 여기 아니면 어디서 볼수 있겠는가? 회의를 마치고 당원들과 뒷풀이로 낚지가게 에서 소주를 한잔하면서 지역 당원들과 인사하고 못다눈 이야기를 나누고 이날 대회의 모든행사를 마쳤다. 이날 끝까지 함께한 교육위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